SnapScale은 세계적 제조업 강국 한국의 깊은 도메인 지식을 AI가 정확하게 이해하는 형태로 연결하는 지식 인프라를 기반으로 설계 전주기 자동화 툴을 만들고 있습니다. 이 여정에 함께할 AI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.
아래 소개 글을 읽어보시고 관심이 있으시다면,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아래 연락처로 보내주세요. 커피챗도 환영합니다.
한국은 제조업 비중 OECD 2위의 제조업 강국으로, 도메인 지식과 end-to-end 인프라가 매우 밀집되어 있습니다. 다시 말해 한국 엔지니어의 도메인 지식 깊이와 양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. 수많은 변수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한국 엔지니어가 전 세계에서 제일 깊게, 제일 많이 알고 있습니다.
그런 한국의 엔지니어와 같은 언어로 소통하는 한국 AI 개발자가 한 팀으로 일할 때, 현장의 문제를 세계 그 어느 팀보다 제일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고, 저희 팀이 바로 그 팀입니다.
이 모든 건 포스텍 컴공 학부과정 대표가 1년 만에 만들어낸 성과입니다.
현장의 도메인 지식은 대부분 문서, 규정, 관행, 사람의 경험 속에 흩어져 있고, AI 개발자가 그 지식을 “코드로 옮겨 담기”까지의 비용이 큽니다.
SnapScale은 아래를 핵심으로 합니다.